환경생태연구부 정옥식 박사 마르퀴즈 후즈 후, IBC 이어 ABI에도 이름 올려
$pos="L";$title="";$txt="";$size="143,180,0";$no="20090511112059999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충남발전연구원은 환경생태연구부의 정옥식 박사(38·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미국인명연구소(ABI)’의 2010년 판 '21세기 위대한 지성’에 이름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정 박사는 지난 4월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와 ‘국제인명센터(IBC)’ 인명사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어 결국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에 등재되는 ‘트리플 크라운’을 이뤘다.
그는 최근 ▲생물다양성 국내외 현황 및 확보 방안(2008년) ▲동북아시아 독수리 이동경로에 대한 연구(2007년) ▲큰부리바다오리의 국내 첫 관찰보고(2007년)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정 박사는 한국조류학회 총무이사로 활동 중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