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하락과 코스닥 지수 510선 재돌파, 신용리스크 완화에 따른 금융시장 안정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전반적으로 개선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 상승소식은 국내증시 출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상승권의 매수세가 점증되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 강세를 보였던 종목에도 선별적 매수세 유입되고 있다. 업종별로 운송, 유통, 디지털콘텐츠, 소프트웨어, 비금속, 유통 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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