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진만 전 국회부의장 3주기 추도식";$txt="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오른쪽 두번째), 길전식 민족중흥회 회장(오른쪽 첫 번째)과 가족친지들이 김진만 전 국회부의장 3주기 추도식에서 추모비를 제막하고 있다. ";$size="510,362,0";$no="20090510153831858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국회부의장을 역임한 동곡(東谷) 김진만(金振晩) 선생의 3주기 추도 및 추모비 제막식이 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소재 선영에서 열렸다.
김 전 부의장은 강원도 동해 출신으로 1954년 제3대 민의원을 시작으로 7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국회상공위원장, 공화당 원내총무, 국회부의장, 한·영의원협회 회장, 헌정회장, 민족중흥회 회장을 두루 역임하는 등 국내 정치 발전과 민주헌정 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2006년 5월 10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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