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선물고르기] 해태제과

해태제과는 장수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슈퍼푸드'를 원료로 사용해 제품안전성을 갖추고, 좋은 원료로 만든 맛있고 다양한 웰빙과자 '슈퍼푸드클럽' 11종을 선보였다.

지난 2년여 동안 해태제과 연구소 전문연구원과 마케터들의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새롭게 출시된 '슈퍼푸드클럽' 제품들은 '슈퍼푸드가 전하는 맛있는 제안'을 컨셉트로 하고 있다.

해태제과는 항산화 기능이 있으며 고영양 저칼로리 장수식품으로 전세계적 각광을 받고있는 '슈퍼푸드' 중에서도 국내산 혹은 미국, 덴마크등 선진국산 원료의 사용을 통해 프리미엄 웰빙과자의 기본요소인 품질안전성을 갖췄다.

'브로콜리'의 새싹으로 만든 크래커, '단호박'으로 만든 스낵, '요구르트'가 들어간 아몬드볼, '오렌지'와 '통곡물'이 그대로 씹히는 씨리얼바, '귀리'가 들어간 초코바등의 슈퍼푸드클럽 제품들은 고급 원료인 슈퍼푸드 원료간의 조화를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맛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복합 원료의 영양소간 시너지 효과로 효능이 확장되는 슈퍼푸드 특유의 특성에서 비롯되는 최적의 영양밸런스를 갖추었다.

또 영양밸런스에 치중해 간과하기 쉬운 '맛'에 집중한 것도 '슈퍼푸드클럽' 제품의 강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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