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인터넷중독자의 특성에 맞춰 상담시간과 상담방법 등을 확대·개선한 인터넷중독 핫라인 서비스 '아름누리 상담콜'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름누리 상담콜' 서비스는 인터넷 중독자가 심야시간에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고, 익명성에 익숙하며, 조급성·즉시반응성 등의 성향이 높다는 점에 착안해, 보다 수요자 지향적인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

'아름누리 상담콜'은 1년 365일 평일, 주말에 관계없이 일과시간뿐만 아니라 심야시간에도 상담을 실시하고, 상담 과정도 메신저, 채팅 등 인터넷 대화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상담신청은 전화(1599-0075)와 인터넷(www.iapc.or.kr)으로 하면 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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