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마이너스 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는 IfW, RWI, IHS, Ifo, IWH, Wifo 등 독일 경제연구소와 스위스 ETH 등 연구기관들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다.
또한 올해 독일의 재정적자는 올해 GDP의 3.7%, 내년에는 5.5%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이들 연구소는 올해 독일의 신규 실업자는 100만명으로 총 실업자수는 4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내년에는 470만명에 달해 실업률이 10.8%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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