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148,0";$no="20090423082624667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대신증권은 23일 대한항공에 대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1000원에서 5만1000원으로 24.4%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양지환·정민규 애널리스트는 "2분기부터 항공수요 감소세가 둔화될 전망"이라며 "유가 및 환율이 하향 안정화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신증권은 대한항공의 올해 실적을 매출액 9조8034억원, 영업이익 5921억원, 당기순이익 4964억원으로 올려 잡았다. 이는 기존 추정치보다 각각 7.1%, 156.4%, 151.3% 늘어난 액수.
양 애널리스트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국토해양부에 제출한 국제선 공시운임 5~10% 인상 방안은 하반기 항공수요 회복시 판매요금을 인상하기 위한 사전조치"라며 "비즈니스와 퍼스트 클래스 위주로 선제적 운임인상이 있고 이코노미 클래스는 항공수요 회복 여부에 따라 인상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23일 나온 증권사 리포트 중 목표주가나 투자의견이 변경된 종목.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반도체 최대 6억·'적자 예상' 비메모리 1.6억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