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축전이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국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25일 자전거투어단은 서울을 출발해 9일 동안 전국을 누비고, 투어단이 지나가는 지방에서는 동호인과 지역민 3~4만명이 참여하여 자전거 퍼레이드 등 자체 축전행사를 가진다.

5월 3일에는 자전거 투어단 종착지인 창원에서 정부인사,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일반시민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자전거 축전 개회식을 개최해 자전거 시대의 개막을 알릴 계획이다.

이날에는 자전거 홍보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한고은·박은혜, 가수 유리(소녀시대)도 참여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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