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코비아를 인수한 웰스파고의 1분기 순이익이 5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순이익은 30억5000만달러, 주당 56센트를 기록해 전년 동기 20억달러, 주당 60센트의 순이익을 크게 뛰어넘었다.

지난 9일 웰스파고는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나을 것이라고 추정치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32% 급등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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