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22일 경영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미래 경영자 양성을 위한 ‘제1기 혁신리더(CA; Change Agent) 발대식'을 가졌다. 황 회장(앞줄 좌측 6번째)과 임직원들이 향후 경영혁신의 첨병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ize="550,187,0";$no="20090422110522467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2일 경영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미래 경영자 양성을 위한 '제1기 혁신리더(CA; Change Agent) 발대식'을 가졌다.
협회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갖춘 차세대 리더로서 자질이 있는 대리~과장급 총13명(6개 사업본부별 각 2~3명)을 선정했다.
혁신리더는 중간급 사원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천 가능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경영혁신과 변화를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상시 제안 ▲사회공헌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도 등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협회는 '인재가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신념하에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혁신리더를 선정해 육성할 계획이며, 혁신리더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원책을 마련했다.
황건호 금융투자협회장은 발대식에서 "금융투자협회 혁신과 변화의 첨병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미래의 경영자로서의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향후 젊은 직원의 잠재력과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여 경영에 반영토록 하고, 열린 의사소통을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협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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