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LG연암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09 스쿨 콘서트'가 오는 10월, 공연을 실시하기에 앞서 공연 관람의 기회를 받을 6개 고등학교를 2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20일 한국메세나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진행돼 온 '스쿨 콘서트'는 올해부터는 군 단위 이하의 고등학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10월에 진행되며 대학로에서 많은 호평과 인기를 얻고 있는 창작뮤지컬'영웅을 기다리며'를 만나볼 수 있다.



'영웅을 기다리며'는 난중일기에 없는 3일간의 행적을 풍자와 해학 폭소가 넘치도록 구성해 지난해 창작팩토리 우수작품 제작지원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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