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노조가 상급단체인 민주노총을 탈퇴하는 데 합의했다.

인천지하철노조는 10일 진행된 민주노총을 탈퇴안과 관련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가자의 68%인 475명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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