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의 2월 평균 실업률이 7.3%를 기록, 전년대비 1.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OECD에 따르면 회원국의 2월 실업률은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의 실업률은 8.5%로, 지난해 2월보다 1.3%포인트, 전월에 비해서는 0.2%포인트 증가했으며 미국의 실업률도 1년 전보다 3.5%포인트 상승한 8.5%를 기록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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