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올해 6월 말까지 아시아의 대만과 인도네시아 지사를 폐쇄할 것이라고 대만 이코노믹데일리뉴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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