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비스 나무병원이 여성의학센터를 6일 개소했다.

여성으로 구성된 의료진이 첨단 의료장비를 이용해 여성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한다.

특히 대장내시경 등 검진 시 여성들이 편한 마음으로 검사에 임할 수 있도록 여성 의료진에 의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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