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은 9일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 감사 결과 '의견거절' 평가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C&중공업은 지난해 말 현재 자본금에 대한 자본총계 비율이 4.74%을 기록했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회계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수령한 후에도 공시를 실시하지 않은 C&중공업에 대해 10점 벌점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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