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20ㆍ한국명 위성미ㆍ나이키골프)가 8일 저녁 입국했다.

미셸 위의 이번 방한은 오는 15일부터 제주 롯데스카이힐제주골프장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마트여자오픈(총상금 3억원)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미셸 위는 대회 출전에 앞서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난치병 어린이 돕기 사랑의 바자와 팬 사인회 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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