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는 오는 24일까지 16개 광역지자체를 포함 총 250여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홈페이지 개선 컨설팅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희망지자체는 공문을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상하반기에 걸쳐 10개 지자체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공사는 지자체 홈페이지를 지자체 대표 관광자원 및 레저 여행정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테마관광정보, 여행자의 동선을 고려한 스토리텔링 위주로 개선할 예정이다.
송광섭 기자 songbir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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