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은 계열사인 코리아니켈이 자사 주식 8만주(4.34%)를 매도, 지분율이 1.03%가 됐다고 2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