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최대 은행 UBS가 뉴질랜드의 금리를 2%로 낮춰야 한다고 언급했다고 3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로빈 클레멘츠 UBS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뉴질랜드의 3월 기업신뢰지수가 최저치를 기록했다”며 금리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들의 어려움이 투자 및 고용 감소를 일으켜 지표가 향상하는 것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질랜드의 ANZ 내셔널뱅크 조사결과 뉴질랜드 기업 21.2%가 매출과 이익이 향후 12달 동안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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