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실시된 한국도로공사 6년물 입찰결과 총 1500억원이 낙찰됐다. 이는 당초 예상물량인 1000억원을 상회한 수치다.
낙찰금리는 5.10%로 민평 5.22% 대비 12bp 낮은 수준이다. 응찰액은 4000억원이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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