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신입사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전사 차원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를 비롯한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등의 자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교육 프로그램에 포함된 자원봉사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26일에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의 신입사원 13명이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네오위즈 측에 따르면 신입사원들은 각기 장애청소년 학습지원 보조교사, 지적 장애인 작업활동 보조, 문화나눔행사 지원, 환경미화 작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 김지원씨는 "소외된 이웃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회사생활을 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는 사회공헌 통합 브랜드 '마법나무'를 통해 '사랑의 집고치기' 운동, 어려운 학생을 위한 교복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에는 전 계열사 600여 명이 참여한 '오색오감' 자원봉사를 실시한 바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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