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가 이틀 째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10시5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1100원(9.40%) 오른 1만2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대우증권은 하이닉스에 대해 점진적인 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송종호 애널리스트는 "디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이는 디렘 산업과 하이닉스가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전날 현대증권도 "올 하반기에 반도체 공급이 부족할 가능성이 크다"며 반도체 업종 매수를 추천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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