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18.0원~1323.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70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 대비 8.3원 정도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318.0원, 고점 1339.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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