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패션업체 H&M의 올해 1분기 순익이 25억8000만 크로네(약 4278억원)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밑도는 수치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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