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북렌탈 사업 철회로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란 기대감에 사흘만에 상승 전환했다.

26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웅진씽크빅은 전일보다 1.98% 오른 1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현재 매수상위 1위 창구는 골드만삭스로, 5300여주를 순매수 했다.

양은정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웅진씽크빅의 올해 영업이익률은 손실사업인 북렌탈 정리에 따른 기저효과와 학습지 신규투자 감소, 단행본 베스트셀러 증가, 수익성 높은 영어학원과 방과후교실 운영 등으로 9.6%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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