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선두 타자로 나온 이범호의 2루타에 이은 고영민의 진루타로 1사 3루 상황. 한국은 대타로 이대호를 내보냈다. 이대호는 깊숙한 외야 플라이를 쳐 이범호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한국대 일본 2-3. 한국이 일본을 1점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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