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드가 한국형 고반발 'GX470α' 드라이버(사진)를 출시했다.

반발계수가 미국골프협회(USGA)의 기준치(0.83)를 초과한 0.84의 비공인드라이버로 헤드 체적도 무려 470cc짜리다.

일본 공업연구소와의 공동실험을 통해 한국인의 라운드 환경과 특성 등을 연구해 이에 맞는 설계방식이 적용됐다. 3D 플라즈마 용접으로 내구성을 더욱 향상시켜 다른 제품과 달리 헤드가 잘 깨지지 않는다.

페이스 중앙 부분을 두껍게 하고 주변부를 얇게 해 관성모멘트(MOI)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비거리를 더욱 늘렸다. 세미샬로우 페이스구조를 채택해 스윗에어리어를 넓혀 실수완화성에도 중점을 뒀다.

일본 도레이사의 가볍고, 탄성이 뛰어난 샤프트를 장착한 점도 눈에 띤다. 피팅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맞춤형 클럽을 주문 제작할 수 있고, 샤프트 색상 역시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02)547-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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