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기업 생존 비결
'절제된 野性' 키워라
$pos="L";$title="";$txt="권대우 아시아경제 대표이사 회장(왼쪽)과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size="200,302,0";$no="20090324082119001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첫회는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노하우를 탐색해보는 자리였습니다.
본지 권대우 회장은 봄 햇살이 가득한 경복궁 뒷뜰에서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을 만나 "직원들의 절제된 야성(野性)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것이야말로 엄혹한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라는 하나의 결론을 이끌어냈습니다.
정통 관료출신으로 사망선고를 받은 기업을 기사회생시킨 'CEO화타' 박 사장의 경륜이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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