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다음달 7일까지 변동된 건물 위주로 조사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10년도에 시행되는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2010 인구주택총조사' 시 조사담당 구역을 명확히 해 가구의 누락 또는 중복을 방지하고 조사원 업무량을 적정하게 배분해 조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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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 모든 인구, 가구, 주택 규모, 구조, 분포 및 특성을 파악해 각종 국가정책 및 지방자치단체 지역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및 각종 비교 분석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5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다.
조사구 설정은 조사원 증을 패용한 조사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행정구역 경계선, 건물, 도로 등 지형지물 파악, 신축된 공동주택 정보파악, 일반주택 등 2005년 총조사 이후 변동된 건물 위주로 가구수를 파악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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