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2년물과 3년물 채권의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발행일은 오는 23일이 될 예정이며, 수량은 총 800억원어치다. 이미 600억원은 수요처가 확정된 상태다.
발행금리는 20일 종가 민평3사 평균금리가 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기존 상환과 자금조달 성격으로 통상적인 발행”이라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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