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골프장 캐디들의 애환을 엮은 '필드의 메아리'(사진)가 출간됐다.

골퍼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는 캐디들의 시선을 통해 한국골프의 속성을 낱낱이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내면에 숨겨진 본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면서 자성과 개선의 의지를 주는가 하면 때로는 감동의 스토리를 전해준다.

고소득 전문직으로 자리잡고 있는 캐디를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 골퍼들에게도 유익하다. 골프저널 펴냄, 1만5000원. (02)2025-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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