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10,304,0";$no="200903181003480215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전국 골프장 캐디들의 애환을 엮은 '필드의 메아리'(사진)가 출간됐다.
골퍼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는 캐디들의 시선을 통해 한국골프의 속성을 낱낱이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내면에 숨겨진 본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면서 자성과 개선의 의지를 주는가 하면 때로는 감동의 스토리를 전해준다.
고소득 전문직으로 자리잡고 있는 캐디를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 골퍼들에게도 유익하다. 골프저널 펴냄, 1만5000원. (02)2025-8585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