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10.90~111.40
추경물량이 20조 이내로 축소되고 선물의 저평가, MMF 5년물 편입, 환율 하락 등 전일 재료는 채권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충분했음.
국고 5년물이 급 강세를 보인 가운데 국고 3~10년물의 금리가 10bp이상 하락하는 등 중장기물 금리가 크게 하락하면서 커브 플래트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이에 중장기물이 추가 강세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음.
다우지수는 월간 주택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큰 폭의 상승을 보였고, 미국채가격은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면서 약세를 보임.
금일 국채선물은 추가 저평축소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고 정부의 추경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수 있어. 일단 30조원 안쪽이라는 재료 자체가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할 듯. 금일 발표예정인 고용동향에도 주목.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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