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협회(회장 김용만 www.ikfa.or.kr)가 주최하는 '2009 제21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오늘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학여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외식, 판매, 서비스 및 e-비즈 프랜차이즈와 프랜차이즈산업을 지원하는 홍보컨설팅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130개 업체가 330개 부스에 참가한다.

또 가맹사업 관련 법률 세미나, 자영업자를 위한 업종전환 컨설팅, 브랜드 마스코트 경연대회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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