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헬스케어코리아는 한국 내 모든 사업을 총괄하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카림카티(Karim Karti) 사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카림카티 신임 사장은 GE헬스케어가 한국에서 영위하고 있는 진단영상장비, 클리니컬 시스템, 의료정보시스템, 조영제 및 생명과학 등 헬스케어 분야의 모든 사업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카림카티 신임 사장은 앞으로 GE헬스케어의 차별화된 제품과 폭넓은 솔루션을 이용하여 한국의료시장에 적극적인 투자와 파트너쉽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카림카티 신임 사장은 1996년 GE 내부감사팀에 입사, 13년간 영업, 마케팅, 제품관리, 사업개발 등의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며 견실한 리더쉽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3년간 GE헬스케어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서비스 영업↓마케팅 부사장으로 일하는 동안 비즈니스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어낸 GE의 주목받는 리더중 한 사람이다. GE 입사 전에는 P&G에서 브랜드매니저로 근무한 바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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