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가 사흘만에 순증했다. 반면 해외형주식펀드는 사흘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지난 10일 기준 84조225억원으로 전날에 비해 845억원 증가했다.
그러나 해외주식형펀드는 사흘만에 감소세를 기록했다. 해외주식형펀드 설정액은 54조4511억원으로 하루만에 129억원 줄었다.
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국내주식형펀드상품으로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 하룻새 3조5000억원 가량이 감소했던 MMF로도 이날 3840억원이 재유입됐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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