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11일 장 개장과 동시에 코스피 지수가 1100선을 회복하고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로 급락하고 있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의 한 직원이 밝은 표정으로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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