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정부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300억위안 규모의 국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재정부는 이 가운데 210억위안은 3년 만기로 연수익률은 3.73%며 90억위안은 5년 만기로 연수익률은 4%라고 밝혔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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