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으로 하락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92.0원, 1497.0원으로 최종 호가되며 마감했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50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16.5원 가량 하락한 수준이다.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494.0원, 고점 1522.0원을 기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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