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메듀의 외국인학교 수주소식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지며 주가가 하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팍스메듀는 전일 대비 14.95%(455원) 내리며 이틀째 급락세다.

팍스메듀는 지난 6일 자회사의 컨소시엄인 BIS(The British International School)가 반포 외국인학교 우선협상대상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하며 상한가로 직행했었다.

그러나 서울시가 덜위치 칼리지와의 협상을 3개월 연장해 진행 중에 있다고 해명하며 팍스메듀의 주가가 다시 곤두박질쳤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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