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인민회의 12기 대의원선거 결과 687명이 당선됐다.
조선중앙통신은 8일에 있었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서 99.98%가 참가, 100%찬성투표로 687명이 대의원에 뽑혔다고 9일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다른 나라에 있거나 먼바다에 나가 일하고있는 선거자들은 선거에 참가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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