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최휘영 대표는 5일 열린 회사 분할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신설법인이 구글, 오버추어 등과 클릭당과금(CPC) 마케팅 분야 등에서 경쟁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럴 일은 없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NHN은 내부에서도 클릭 초이스 CPC 모델 가지고 있음에도 오버추어와 관계 맺는 것은 관계 맺는 것이 전체적으로 전략적으로 이득이기 때문에 제휴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이런 전략은 변함없다"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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