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의 수정치가 전년동기대비 1.9%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수정 이전의 경제성장률은 -1.8% 였으며, 당초 영국정부는 4분기 경제성장률을 0.3%로 제시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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