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정통 유럽풍 케익&샌드위치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25일 서여의도점을 오픈했다.
투썸의 28번째 매장인 서여의도점은 작년 9월 리뉴얼 오픈한 여의도점에 이어 여의도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매장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서여의도점 오픈을 계기로 투썸을 여의도 일대의 명소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건너편에 위치한 투썸 서여의도점은 총 100평의 넓은 규모에 편안하고 아늑한 140석의 좌석과 인테리어로 꾸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거나 간단한 모임 장소를 원하는 직장인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세련된 분위기의 에스프레소 바와 크리스탈 쇼케이스로 투썸만의 고급스러움을 잘 살렸다.
투썸플레이스 서여의도점은 오픈 기념으로 이날 케익 마스터가 3m 길이의 요거트 생크림 롤케익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시식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와 투썸의 맛있는 케익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상철 투썸사업부 이사는 "투썸플레이스 서여의도점은 각종 모임이 많은 직장인들부터 혼자만의 한가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썸 서여의도점은 지난해 11월 오픈한 신사역점과 12월 오픈한 안국점에 이은 세번째 투썸플레이스 가맹점이다. 현재 투썸플레이스에서는 CGV에서 운영하는 압구정 CGV점, 대학로 CGV점을 포함해 총 5개의 가맹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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