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해상에서 남북 군사충돌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등 남북 관계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한 한승수(오른쪽) 국무총리와 현정택 통일부 장관이 긴밀히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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