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0년째 야생조류 보호 펼쳐
$pos="C";$title="야생조류협회";$txt="LG상록재단은 19일 한국조류보호협회에 사업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정윤석 LG상록재단 상무(왼쪽)가 김성만 한국조류보호협회 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size="510,340,0";$no="20090219173552548821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LG그룹이 지난 1999년부터 조류보호 기금 지원은 물론 해마다 겨울철새 모이주기, 한강 밤섬 조망대 운영 등 조류보호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LG상록재단은 19일 사라져가는 야생조류의 생태보호 및 일반인들의 자연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내 대표적인 민간 야생조류 보호단체인 '한국조류보호협회'에 사업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윤석 LG 상록재단 상무, 김성만 한국조류보호협회 회장 등 상록재단 및 한국조류보호협회 관계자와 학생 및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조류보호협회는 이 기금을 통해 야생조류 치료 및 방사, 겨울철새 먹이주기 행사, 청소년 조류보호 생태학교 운영, 각종 야생조류 보호 안내물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LG상록재단과 한국조류보호협회는 또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 지역의 겨울철새 월동지인 장단반도 일대에서 독수리 두 마리와 흰꼬리수리 한 마리를 방사하고 독수리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행사도 가졌다.
한편 LG상록재단은 매년 철원지역 자매부대와 함께 겨울 철새 모이주기 행사를 펼치고, 일반인들이 철새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한강 밤섬 조망대'를 운영하는 등 환경보호 지표로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조류보호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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