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 3,500가구에 가구당 최대 2백만원까지 지원
충남도는 태양광 주택을 많이 짓기 위해 올해부터 ‘그린홈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남도는 이를 위해 2013년까지 5년 동안 70억원을 들여 가구당 최대 200만원씩 모두 35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태양광 발전시설은 1가구당 2160만원, 태양열 급탕설비는 2790만원이 드는 등 초기비용이 많아 쉽게 보급되지 않았었다.
지원대상은 충남도에 있는 단독, 공동주택으로 태양광발전 또는 태양열급탕 시설을 설치하려는 주택 소유자다.
지원신청은 오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주택이 있는 해당 시·군에 하면 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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