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게이트테크놀러지의 전액출자 자회사 글로비7이 중국 베이징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영업 및 마케팅 사무실의 문을 닫는다고 13일 현지거래소에 공시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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