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최근 감기와 두통 증세가 있어 병원에 들른 윤계상은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11일 정식으로 입원했다.

윤계상 측은 "뇌수막염이 큰 병도 아니지만 건강 상태가 아주 나쁘지도 않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통원치료보다 입원해 완치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해 바로 입원했을 뿐이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아울러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며 "병원 측에서 며칠 후 퇴원해도 될 것이라고 알려줬다"고 덧붙였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트리플'에 캐스팅된 윤계상은 이에 앞서 퇴원 직후부터 영화 '집행자(들)' 촬영에 들어갈 예정. 또 오는 4월19일 일본 도쿄에서 공식 팬클럽 창단 기념 팬미팅을 갖는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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