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005270)이 인터넷 포털서비스인 네이버의 통합계좌서비스를 통한 계좌 정보 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고객이 은행, 카드, 증권 등 각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본인의 금융계좌정보를 네이버에서 통합해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대구은행 인터넷뱅킹 이용 고객은 네이버 회원으로 가입하고 통합계좌조회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한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대구은행은 지방은행 중에서는 최초로, 시중은행을 포함해서는 4번째로 이 서비스를 실시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